ix 인증및 스티커 기념(4)
재작년에 박스터 출고해서 찍었던 추억돋는 사진들입니다
불의의 사고로 지금은 내 곁을 떠났지만 자꾸 생각납니다
아직도 가격대비 간지력은 박스터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옵션질 대마왕인 포르쉐 스포츠카 중에 가격대비 이 정도 만족감을 주는 차는 없지 싶습니다
나름 옵션도 독특하게 넣었었는데 .....
차 아끼느라 런치컨트롤 한 번 안써봤는데.....
영암 서킷 한 번 가서도 길들이기 중이여서 3천 rpm 밑으로만 밟아 봤는데....
떠나보내고 나니 아쉬운 점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나만 아쉬운 줄 알았는데 와이프도 그렇고 애들도 그렇고 엄청 아쉬운가 봅니다
스포츠카는 레드가 진리 !! 라고 믿어서 레드로 출고 했는데
레드가 어그로를 그렇게나 끄는 줄은 몰랐습니다
사돈의 8촌까지도 뒷담화 소재가 될 줄이야.....
다시 용기내서 카푸어의 길을 가려고 충전 중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넥서스5
봉탈출
윤판사
정과장입니다
SLK샤그라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