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룸 사진입니다. 6400cc라 꽉차 있는 모습입니다.
기름이야 많이 먹는건 당연하지만.. 생각보다는? 음... 만족합니다.
주유소를 자주 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말씀드린대로 정면 사진 추가해서 올려드립니다.
휠은 SRT8전용 휠입니다. 브레이크는 브램보 4피가 들어가 있어서 제동력은 잘 잡아주는 편입니다.
실내에 SRT로고가 곳곳에 박혀 있습니다.
시트도 SRT가 새겨져 있습니다. 버켓시트로 뚱뚱하기는 하지만 잘잡아주는 편입니다.
전자동 시트로 체형에 맞게 요리조리 잘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소중한 애마들을 보다가 저도 1년 넘게 제 발이 되어준 SRT8를 인사드립니다.
기본 사양은 472마력 64토크정도로 숨막히지는 않지만 덩치에 비해서는 잘 달려주는 정도입니다.
아직 스킬이 부족하여 제로백이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4초대에 진입은 해봤습니다 .
연비를 생각하고 타지는 않지만... 잘 먹고 잘싸는 정도...시내 연비는 대략 5키로정도? 나오는거 같습니다.
측정은 안해봤습니다만 ^^;;;
주차장이 만차여서 앞에 차량들과 함께.. 약간의 민폐정차를 하였습니다 ^^;;;;
여기 저기 잘 다니지는 않지만 강원도 경기도 등 소소하게 몇군데 다녀본게 다입니다.
장점이라고 해야 하나 단점이라고 해야하나... 외관은 웅장한게 크게 보입니다 하지만 안에는 시트가 너무 커서 좀 작게 느껴지는게 현실입니다.
버켓시트라 잘 잡아주고 나름 알칸트라가 들어가 있어 개인취향으로는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가장 아쉬운점이 가변배기라는 점이라 배기 사운드를 들을려면 일정 알피엠이 되어야 8기통의 사운드를 들을수 있습니다.
매번 그렇게 밟을수는 없는게 현실이구요 ^^;;;
요즘 일이 너무 바뻐서 추억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봄에는 좋은 추억 만들어서 다시 한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접하지만 이런차도 있구나 해서 함 올려봤습니다.
겨울철 안전운행 하시구요 올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서민루나
yep
성공할인생
일확천금
탱글스
bioeng
아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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