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국왕 차량(13)
반포고수부지에 놀러갔다가 marina jefe 라는 수상클럽근처로 가게됐는데..
김조한이 파란색 푸조 307hdi 를 타고 오더군요 포동포동해져서 못알아볼뻔 했지만..
특유의 턱수염을 보고 알아챘음 :)
그밖에 보기 힘든 차들이 몇대 있었는데..
이름은 다 모르겠고.. 다크그레이의 거대한 휠을 가진 머스탱 샐린 하난 확실히 기억나네요..
가끔 공연도 한다고 그러던데.. 그쪽이 김조한이 운영하는건지..
사진을 찍어보려 했으나.. 조한형을 포함 사람들이 좀 몰려있어 시도하진 못했습니다 :(

심플제이
goo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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