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9 볼란테와 린제이 로한(4)
서울=연합뉴스) '순돌이 아빠'로 유명한 서민적인 이미지의 탤런트 임현식씨가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을 솔선수범하기 위해 경차 타기에 앞장섰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임씨는 최근 대우자동차판매 부평지점에서 GM대우 마티즈를 구입해 타고 다니고 있다.
서울인근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임씨는 "11년전에 경운기 대신 구입한 대우 경상용차 '라보'를 아직도 아무 탈없이 타고 다닌다"며 "고유가 시대에는 기름값 적게 들고 도로통행료 절반만 내는 경차가 적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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