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 차 타고 쇼핑 나온 "패리스 힐튼"(3)
○…배우 권상우의 럭셔리 카가 주변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권상우는 10일 오후 서울 신림동 보라매병원에서 진행된 영화 의 현장 공개에 참석했는데요. 권상우는 소속사 밴이 아니라 자신의 차인 벤틀리 아나지를 타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지난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 차는 롤스로이스의 팬텀과 다임러의 마이바흐와 함께 세계 3대 명차로 꼽히는데요. 판매 가격만 5억원이 넘는 최고급 자동차입니다. 현장에서 이를 지켜본 이들은 한류 스타가 타는 차는 다르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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