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픈 마이클잭슨 모습...휠체어를 타네요...(6)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9만파운드(2억838만원)의 주급을 받고 있는 웨인 루니(23)는 많이 버는 만큼 펑펑 돈을 쓰고 있다.
25일(한국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루니는 결혼하고 처음 맞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부인 콜린에게 뉴 벤틀리를 선물했다.
콜린은 OK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올 크리스마스에는 루니가 멋진 새 차를 사주기로 했다. 새로 선물 받을 벤틀리는 지금 내가 타는 벤틀리보다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고 다른 색깔이다. 정말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 선물이다"면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벤틀리는?
벤틀리는 영국을 대표하는 고급차 롤스로이스의 스포츠 모델을 뜻했으며 롤스로이스, 마이바흐와 함께 세계 3대 명품자동차로 손 꼽힌다. 현재 벤틀리는 폭스바겐, 롤스로이스는 BMW에 흡수돼 각기 다른 길을 걷고 있다.
루니가 선물한 '벤틀리 컨티넨탈 뉴 플라잉 스퍼'는 양산용 세단 중 제일 빠른 차이다. 한국 판매 가격은 2억 9500만원선이며 제로백 4.8초, 최고속도 322km/h로 이천수, 송혜교 등 국내 유명인들도 애용했다.
온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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