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아나운서 차인데 보배고수님들 뭔가요?(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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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 1,000만원짜리 모형자동차가 등장했다. |
길이 90㎝, 너비 40㎝, 높이 40㎝에 무게 10㎏이 나가는 이 모형은 카본파이버 소재의 본체와 천연고무 바퀴 등 실물과 똑같이 제작됐다. 하지만 엔진 등 내부 부품은 장착하지 않아 운전은 불가능하다.
가격은 웬만한 소형자동차 가격인 1,000만원. 휠라코리아측은 "5대가 모두 판매될 때까지 전시할 계획"이라며 "모형마다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F2002"는 포뮬러원(F1) 최다 우승기록(51승) 보유자인 미하엘 슈마허(페라리·독일)가 지난해 일본 투어에서 타고 우승한 차종. 10기통(40밸브), 2997㏄의 강력한 엔진을 장착하고 있어 시속 350㎞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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