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카레이서 패트릭, 과속 운전하다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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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여성 드라이버로는 최초로 미국 인디카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날렸던 대니카 패트릭(27.미국)이 과속으로 차를 몰다 벌금을 물었다고 AP통신이 4일 (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패트릭은 지난해 12월 초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제한속도 시속 55㎞인 한 도로에서 85㎞로 달리다 경찰에 적발돼 벌금 196달러를 냈다.

패트릭은 지난해 1월에도 같은 지역에서 제한속도 65㎞ 도로에서 시속 90㎞로 달리다 경찰에 걸려 교통 법규 강의를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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