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 이름이 뭘까요?(9)




쉬는 날 약속도 없고 마누라랑 애들은 바쁘고 혼자 점심 먹으러 춘천 느만장에 다녀왔어요. 김치볶음밥 맛있네요. 고기도 많이 들었고. 식사 후 바로 앞 느랏재에서 가볍게 와인딩하고 왔는데 길 좋네요. 서울서 왕복 4시간 .
이제 시즌 시작 됬으니 다들 투어 사진이나 올려주세요.
게시판이 좀 썰렁하네요. 이상한 글만 올라오고...




쉬는 날 약속도 없고 마누라랑 애들은 바쁘고 혼자 점심 먹으러 춘천 느만장에 다녀왔어요. 김치볶음밥 맛있네요. 고기도 많이 들었고. 식사 후 바로 앞 느랏재에서 가볍게 와인딩하고 왔는데 길 좋네요. 서울서 왕복 4시간 .
이제 시즌 시작 됬으니 다들 투어 사진이나 올려주세요.
게시판이 좀 썰렁하네요. 이상한 글만 올라오고...
댓글 3
좋내요.. 혼자놀기 딱 좋은 날씨죠.. 전 순정화 작업하느라 연료통 들어냈내요. 크롬 재생한다고 갈아내다 사이드 미러 고정 부러뜨리고.. ㅎㅎㅎ
전에 코멧은 자가정비하다고 허구한날 뜯고 조립하고 부품구하러 다니고 했는데 이젠 손에 기름 묻이기 싫어요 ㅎㅎ.아..코멧 육반 에어필터 갈려고 연료통 들다가 연료펌프 부러트려서 고생 좀 했었는데 ㅋㅋㅋ.
@Rider78 뜯어봤는데 국산이 정비성이 안좋아요. 코멧이나 미라쥬 650은 전선 연료선이 전부 미로죠. 전용 장비 없으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