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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오부장판사죽음에 대한 사견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bike/k9ugqnc7k2

김건희주가조작에 관한 항고심에서

1심과 다르게 유죄를 선고한 후 

주위에 힘들다고 했다는데

 

아마 상부의 쪼임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71년생인데 95년도에 사시에 합격했으니

한치의 오차도 없는 사회적 모범생이셨네요.

 

맹자가 말한 호연지기가 새삼 생각나네요.

 

AI의 브리핑에 의하면

호연지기는 ‘세상에 꺼릴 것이 없고 남의 말에 흔들림 없는 부동심’으로, 

마음속에 꽉 찬 정대한 기운과 진리를 위하는 정신적 용기를 가리킵니다. 

즉, 외부 압력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서는 ‘대인(大人)의 기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검찰수사를 받다 자살하는사람들이 종종있죠.

 

세상에 꺼림끼없이 산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삶의 태도 입니다.

이것은 잘살고 못사는것과는 다름니다.

 

객관적인 물질의 빈곤속에서도 본인이 만족하면 행복한것입니다.

남과 비교하면 비참해 보일지라도

남보이기위해 사는건가요.

 

돈에 짖눌려사는 이혼 전 최태원 부부가 행복한가요.

 

남의 눈치 안보고 제갈길 가는 사람이 

오직 호연지기의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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