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자작곡 뮤비영상, 배기음 쩔어요
아반테사러가서 그랜저끌고나온다고 하더니
편한복장으로 캐쥬얼하게 젊은감성(40대후반)을
느끼고싶어서 슈퍼커브를 입양해볼까하다가
바이크타는사람들의 로망인
와이프와함께타기 프로젝트를 준비하시면서
이쁘게 꾸미셨는데 튜닝부품 비닐도안뜯은 바이크
모셔왔네요.
슈퍼커브에서 헌터커브 레드가이쁜데 400만원대에
헉해서 싼거찾다 그냥 매일 할리카페 정독하는데
이녀석이 보이더라고요.
바이크 국룰
영상한번보고 묻따 탁송
하지만 너무 잘샀네요
비록 헌터커브보다 많이비싸지만ㅜㅡㅡ

그네는딱아도그네다
댓글 6
캬 멋지네요.. 커브도 기추 하시구요.. 안라무복 하십쇼~^^
커브는진심 가지고싶은데 관리가어려워서 포기입니다
2년전까지 883 탔습니다. 다 좋은데 너무 작죠^^
작은데 오늘시승하고 깜짝놀랐습니다 너무 재미있네요
색감 죽이네요 ㅎㅎ
흐미 겁나 이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