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형님 직찍!(6)
요며칠 방구석에서 등 긁으며 겜이나 하던 찰나, 왠지모르게 따분함마저 느끼네요
제 책상은 실지로 방의 가장 안쪽 구석탱이에 배치되 있습니다.
수술절개부위 흉터 가려움에 특효약인 (불)효자손 비치중
간만에 ㅎㅇㅈ 방문후 출출해서 가볍게 요기도중
저게 뜯는곳이 양쪽 모서리에 두개가 있는데..
실패의 연속ㅋㅋ
하지만 인생이 그러하듯 기여코 어떻게든 포장을 뜯어서 먹고야 맙니다ㅋㅋ
날이 추워지니 주차장이 텅 비었고
주차장과 벤치가 있는 인도 사이에는 돌진 방지용으로 추정되는 펜스가 설치되있네요..
얼마전 주차중이던 차량이 편의점 옆 파고라로 돌진해 박살내는 사고가 있었는데 (브레이크 악셀 오조작 의심) 그때이후로 설치된 듯 합니다 ㅡ.,ㅡ
부다페스트에서 겨울을 세번인가 네번 보내는동안 눈구경 한번도 못 해봤는데..이번에 눈이 많이 왔다고 하네요
좀 철없는 생각이지만 어차피 비시즌이라 차 타기도 뭐한데 동네에 눈이나 펑펑 왔음 좋겠습니다
대전은 제설이 넘 빨라서 이마저도 노잼이지만 ㅠ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