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10)
초복
처갓집 갔더니... 토종닭이 똿!
사위사랑은 장모님
이렇게 맛있는걸 해주셨는데...
비그치고... 하늘도 맑고 생각보다 덥지않아
으랑리 고고
5시가 다된 시간이라 상당히 막혔지만...
오랫만에 생선구이...
식후 산책...
바람도 선선하고... 노을까지 므찌네요
그래도 바다 왔으니 발이라도 담그고 가야죠
꽥... 오자마자 넉다운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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