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하러 갔다가 헤이딜러 쇼룸이 있깉래 방문해 봤습니다.
원래 애기풍선받으러 갔다가 올드 포르쉐랑 사이버트럭이 있길래 우와~구경이나 하고가야지 하고 들어왔습니다.

사실 964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타르가인건 알겠습니다.

포르쉐하면 빵빵한 궁디죠 이게 진짜 클래식이 아닐까요

재도장 한 차량인데, 정말 작업이 잘됐어요
걸프 스티커가 뭔가 했더니 포르쉐 모터스포츠 후원사인 걸프오일스티커라네요
클래식 911에 붙이면 레이싱 헤리티지를 표현하기 위해 붙이는 거라고 하네요
저는 걸프전이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그런의미라고 합니다

근데 아니 웬걸?
이런 클래식카를 앉아볼수가 있네요?
이게가능한가...
대단합니다.

핸들은 커버작업을 했군요 포르쉐마크가 플라스틱에 각인되어 있으니 더더욱 신기합니다

조작부의 클래식한 버튼들이 인상적입니다

게다가 수동이네용ㅎㅎ 배기음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앞유리 성에제거 래버가 독특하네요

5개의 계기판은 역사가 깊군요

누르는방식의 저튼들 오디오도 독특합니다

에어컨보세요 정말 신기합니당

포르쉐의 상징 좌측 키홀

비상등 스위치도 신기하구요

2열공간은 의미가 없지만, 시트작업도 훌륭하게 되어있습니다

도장면 좋습니다 마크가 좀 비뚤어진거같기도?

할로겐 헤드램프가 너무 이뻐보여요

정말 눈호강 제대로 했습니다

이제 사이버트럭에 앉아보려고 하는데요

딱히 뭐가 없어보입니다.
핸들에 깜빡이버튼이 다 있더라구요

테슬라 특유의 모니터

프론트 맵램프 비상등이 앞유리에 위치한것도 독특하네요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었어요

뭔가 미래지향적인것 같으면서도 투박하고

약간은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하며 기존 멀티펑션래버들이 핸들에 다 붙어있어요

여백의 미라고 봐야할지

센터콘솔 넓구요 걸쇠가 걸리는방식이 아닌
그냥 뚜껑입니다

2열에도 앉아봤는데요

2열공간은 생각보다 큰 불편이 없었어요

176이구여 레그룸은 이정도 남습니다

유리천장

적재공간이 정말 넓어요 트럭이라 그렇겠죠?

트렁크 관련 버튼들

2열 도어열림버튼은 c필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뎅같은 외장을가진 사이버트럭까지
앉아봤는데요
정말 신기한 차들이라 그런지 눈호강을 제대로 했네요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사이버트럭을 준다기에 응모하고 왔습니다.
하.. 저차받으면 어쩌죠 걱정되네요 어차피 받을 사람이 받겠죠 쳇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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