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히터가동하는데 조수석은 찬바람만
운전석은 온풍과 냉풍을 오락가락함
인터넷 검색해보니 액츄에이터 문제가능성이 제일
증상과 비슷하여 그런가보다 함
차량정보(K5 DL3 1.6 터보 2023년식 3.3만주행)
서비스센터 방문전 실내&엔진룸 퓨즈박스 점검중
냉각수 보조탱크 뚜껑이 없음 ㅡㅡ 어라 9월쯤 냉각
수보충 직접함 10월중순 엔진오일 교환도 직접함
(귀신이곡할노릇 ㅠㅠ 엔진오일교환때 분명 냉각수
확인도 했을텐데ㅠㅠ)
그것도 모르고 기아차 겁나욕함(죄송합니다ㅠㅠ)
어쨌든 원인 나왔으니 부품 판매점 gogo
부품점도 재고보유안함 ㅠㅠ(안팔리니까ㅠㅠ 하긴
이런 실수를 누가하겠음...)
주문후 부품수령후 냉각수&부동액 보충함 2.2리터 가량
들어감 ㅎㄷㄷ (검색해보니 전체 냉각수 용량 8리터)
히터 고장증상 상세하게 설명하자면 수온계가 정상온도까지
금방올라감 현관문 나오면서 시동걸고 출발까지 2분정도인데
주행 3분만에 수온이 중간까지 올라감
히터온도 최대로 올려도 조수석은 찬바람 나옴 운전석은 주행중 rpm올라가면 따뜻한바람 신호대기나 아이들링으로 가면 찬바람 나옴 ㅠㅠ
냉각수 보충후 히터 정상화됨 냉각수수온 중간까지 10분내외로 도달 ^^ (엔진룸에서 캡이 빠져나가면서 벨트쪽에 안말려 들어간게 진짜 다행이다 싶네요.)
정비후 본넷닫기전 손댄부분은 꼭한번더 확인해야 겠네요..
이상 히터 때문에 소란피운 후기입니다.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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