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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커넥트투에서 차를 받고
1) 산정호수
2) 남이섬
3) 파주 헤이리 마을
중 나는 예술가의 피가 흐르니 3번을 택한다!
레이서는 모름지기 자유로에서 조져야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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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모드로 넣고 주행하니 88년도에 탔던 엑셀과 90년대 ef 소나타의 감성이 올라온다!
그렇다! 출렁인다!
마치 우리네 뱃살마냥! ~~~~~~~~~~~~~~
출렁이는데 전고도 높아 노떼타워가 바람에 휘청휘청하는 듯 하다. ㅡㅡ
키미테가 어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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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전기로만 운행할 수 있고 전기모드/내연모드 고를 수 있는 것은 확실히 장점인 듯 하다!
나처럼 일일주행거리 그리고 똘똘이가 긴 사람은 전기충전 인프라만 갖춰진 환경이면 100 km 정도는 6,000원으로 때울 수 있다! 개꿀이 아니던가?
물론 2시간 반 정도의 완충은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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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뱃살 덕에 위장도 연동운동이 되어서 그런지 금강산도 두번째로 보내버리는 배고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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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조진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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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었으니 차가 이제 눈에 들어온다!
10원짜리 3트럭으로 녹여서 만든 듯 한 저 구리빛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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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라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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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이 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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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 꾸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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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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