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60마그마 실물느낌(10)
어디서부터 말씀 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m8을 구매하려고 여러가지 매물을 보고있던와중에 제가 원하는 카본파츠가 다되있고 배기까지되있는 그런매물을 포람페 네이버 카페에서 찾아서 연락을 드렸습니다. 판매자분은 사회 봉사중 이셨고 그래서 나중에 통화로 1억짜리 차를 어찌어찌하여 9천에 생각있냐고하셔서 생각해보신다고하고 나중에 전화오셔서 이게 차 후방추돌 사고가있다 미수선 저보고 알아서처리하시고 9200만원에 들고가면안되냐고하셔서 저는 사고차면 9천보다 더 싸게살것입니다 일단 사고부위 사진을 정확하게 봐야겠다고 해서 사진 찍어 보내 주셨는데 세차가 되있지않아서 사고부위가 제대로 안보인다고 해서 세차하고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동안 연락이 없으셨고, 저는 몇일이지난뒤에야 연락드리니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제가 구매자분 연락만받아야하냐면서 차 안팔거라면서 오히려 화를 되려 내었습니다. 저는 그런 몰상식한 태도를 그냥 너그럽게 넘기고 차량을 저한테 팔아달라고 했습니다. 판매자분은 9200에 미수선 가지고 가는조건으로해서 하겠냐고 물어보셔서 알겠다고 연락주신다고 했습니다 저는 하염없이 기다리면 두번째 기다림에도 몇일이고 일주일이넘어가서 잠수를 타셨겠지 생각하고
'어짜피으개져있는차 팔릴것같습니까? 걍 저 한테 파시면되지 왜또잠수를쳐타십니까?' 라고 막말을 했습니다. 그건 저의 잘못이긴 합니다..하지만 돌아오는건 'ㅆㅂ새끼야 장애인 ㅂㅅ새끼야 ㅈ같은 ㅅㅂㅅ끼야 너거엄마랑 같이 손 잡고와바'라는 엄마욕까지 하셔서 저는..정말 기분이나빠서 이렇게까지 이분한테 욕먹을 만한짓을 했나 생각이들정도였습니다.. 저는 포람페 이번에 처음 차를 사보려고 판매게시판을 많이 봤는데.. 이것때문에 어떤차를 구매해서 누구한테 또욕을 먹어야되는가 하는 정신병에걸릴지경입니다.. 여기까지 제푸념이였으며.. 경찰서에가서 고소가 될지 안될지 상담은 해볼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카톡 대화 나누었던 내용과 차량글 같이 올립니다.. 지금은 판매게시글 삭제되고 없네요..참 속상합니다 개인구매자는..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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