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목격담

흔하지 않은 택시기사님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battle/fh3sl9mxc9

발기찬데 쪼그라진 두알보관만 하고 있는 존쓴입니다

 

택시기사들이 휠체어 손님 6~8번 승차거부하고

다른 손님 태워가더니

다른 젊은 분이 주소알려주면서 태워주시더라구요

 

훈훈한거같아 올만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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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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