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뉴 n라인 제보요~(2)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한 주 조퇴하고
추석 명절 이슈로 한 주 또 거르고
오랜만에 정시 출동했네요 ㅎㅎ
오늘도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처음 뵙는 골프 차주님 택시로 납치 완료 ㄷㄷ
빗길이라 조금 더 쫄깃하셨을 것 같네요 ㅎ
오늘도 보람찬 달리기와 잡담 시간이었네요.
그동안 차를 너무 살살 탔더니
정비소 갈 일이 없어서 돈이 굳었었는데
코너 돌 때 브레이크 짤깍 소리가 나는 걸 보니
슬슬 정비소 가야할 타이밍이 왔네요 ㄷㄷ
전륜 허브베어링이 그래도 제법 오래 버텼군요 ㅎ
그럼 한 주도 잘 버텨 봅시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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