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앉았습니다.(2)
차가 늠 더러워서... 물 좀뿌려주러
셀푸 세차장을 갔다왔습니다
그래도 세차하는 시늉은 해주고...
시벌... 하나도 안닦임
역시 묵은 때는 드라잉하면서 타월로 문질러 줘야 맛이죠
세차 완료 ㅋ 우앙 굳 ㅋ
차가 늠 더러워서... 물 좀뿌려주러
셀푸 세차장을 갔다왔습니다
그래도 세차하는 시늉은 해주고...
시벌... 하나도 안닦임
역시 묵은 때는 드라잉하면서 타월로 문질러 줘야 맛이죠
세차 완료 ㅋ 우앙 굳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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