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식수행] 베트남에서 내내 그리웠던 짬뽕! 마석역 '진시미엔'(22)
며칠간 눈, 비가 계속와서 나름 젠쿱을 재밋게 잘 즐겼는데 해뜨니 너무 좋네요. 어제 비도 추절추절 오고 회사 동생들이랑 술 한잔 맛있게 마시다보니 오후에서야 녀석을 꺼내 봅니다.
인적 드문 차 가지고 바닷가 앞까지 갈 수 있는 그리고 의자 있는 장소 어디 없을까.. 했는데 구석구석 다니다보니 한군데 찾았네요ㅎㅎ
경상도 놈인지라 동해바다만 좋아했고, 최고라 생각했는데 서해 바다도 점점 맘에 들기 시작하네요.

gilsunza
사성화재다이렉트
성수동노숙자
100원
6500rpm
년년이
킁킁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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