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특전사 방산비리, 50억원대 엉터리 장비 도입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army/qrlulen75p

3.png

 

 

4.png

 

 

5.png

 

 

11.png

 

 

22.png

 

 

33.png

윤군 특수전사령부에서 50억원대 VR고글장비를 엉터리로 사들인것으로 드러나

장비에 결함이 많아서 군 수사당국이 조사한 결과 기술도, 장비생산 능력도 없는 업체에 50억원대 계약을 했고

이 과정에서 전,현직 고위 장교들의 개입정황도 밝혀졌으며 업체임원과 사관학교 동기인 예비역 준장이 현역 중령에게 진급을 미끼로 회유까지했다함.

군은 현역 관련자들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군검찰에 송치하고 예비역 준장등에 대해선 경찰에 넘김.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53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군사/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