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장군들이 평가한 이순신.jpg(23)
윤군 특수전사령부에서 50억원대 VR고글장비를 엉터리로 사들인것으로 드러나
장비에 결함이 많아서 군 수사당국이 조사한 결과 기술도, 장비생산 능력도 없는 업체에 50억원대 계약을 했고
이 과정에서 전,현직 고위 장교들의 개입정황도 밝혀졌으며 업체임원과 사관학교 동기인 예비역 준장이 현역 중령에게 진급을 미끼로 회유까지했다함.
군은 현역 관련자들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군검찰에 송치하고 예비역 준장등에 대해선 경찰에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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