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대위가 상관에 욕설·폭행‥피해자 호소에도 군은 묵살(6)


미군의 지혈키트.
UDT 출신 이근대위가 유트브 채널서
지혈대 사용법을 알려주더라.
지혈대 사용법은 목숨을 살리기 위해
상처입은 팔다리를 포기하고 쓰는법인데
위험성에 대한 언급은 없더라.
이근 대위도 모를지 모른다 생각했다.
부상자가 발생하면 지혈이 제일 우선이다.
근데 우리군에 지혈 대책은 있을까?
앞으로 몇년이 지나야 저런 키트가 보급될까?
암담하다.
우리군이 실전에서 얼마나 활약할지 모르겠는데
보병의 수준은 글쎄다...
전역한지 25년이 되었는데
보병의 장비는 여전하다.
그때 쓰던 999 무전기가 아직 쓰이고
소총은 아직도 조준경이 없으며
저격총은 도입한다고 해놓고
예산부족으로 아직도 도입중이다.
헬멧도 그때랑 변한게 없고
방탄조끼는 아예 없는 병사도 있을거고
말이 특수부대지 부무장 권총도 없고
특전사 부무장은 2차대전때 쓰던 1911이다.
야투경도 없고...
관절보호대와 방풍경 GPS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있으려나...
우리 군이 강군일까?
고생들은 좆빠지게 하지만...
예전에 어떤이는
우리 민족은 실전 DNA가 있다라는 댓글도 달던데
DNA는 모르겠고
실전서 장비의 영향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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