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총동창회장, 백선엽은 회개, 홍범도는 안했다.(10)
채상병 순직사건 경찰이첩 보류가
격노한 VIP 의 뜻이 작용했다란 주장에
국방부 차관이 대리출석하여 반박
격노한 VIP보다는
국회의원이 무서우니 거짓말은
못하였을지..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사진은 장어를 들고 격노한 VIP 모습
채상병 순직사건 경찰이첩 보류가
VIP 의 뜻은 아니고 오직 장관의 판단이라는 반박
https://v.daum.net/v/20230830145824885

납세의무
독도와한글
늘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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