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단색도장이 적용된 육군 KUH-1 수리온 헬기.jpg(8)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점령하 폴란드
소련이 도와줄테니 레지스탕스 활동해 기운 팍팍 넣어서
결국 봉기하게 만듬...
그래놓고 폴란드 국경까지 와서는 독일군 핑계대며 안도와줌.
소련의 계략은 폴란드를 소련영토로 점령하고 싶었고
그럴려면 반 소련파들 죽어야 되는데 어짜피 봉기하면 독일한테 질테고
반소련파들은 독일이 다 청소해줄꺼라 생각..
그렇게 해놓구선 독일하고 싸우라고 뽐뿌 넣음
폴란드 봉기결과 국민의 1/3이상이 죽고 국토의 2/3가 일본 히로시마 원폭처럼
건물 싹 다 없어짐 오죽 질기게 했으면 히틀러가 건물 하나도 남기지말고 싹 없애라고 함
그래서 전쟁 영화같은데 보면 폴란드인 유대인 둘다 독일군이 젤 싫어함
폴란드는 질꺼 뻔히 알면서 무기도 없이 덤비는거 보고 멍청한 폴란드인이라고 지칭하는데
영화보면 가끔 그런 단어가 나옴
그래서 폴란드는 지금도 러시아 무지 싫어함
핀란드랑 마찬가지로...
폴란드가 우크편 많이 들어서 유럽 움직이게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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