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하루키우 일대의 약 1000평방 킬로미터 탈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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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특집기사에서 이분 잠시 언급된적이 있었는데 거기 평을 인용하자면 1. 동부 지역의 반군과 싸워본적이 있음 2. 모든 상황에 대비하여 시나리오를 짜두는 사람 3. 개전 당시 키이우 지역 책임자. 4. 항공 자산들을 대피시키고, 우크라이나 기갑 전력이 열세인 점을 파악하여 우크라이나 포병으로 약점을 보완해두었음. 일선 장교들이 바로 전술적 차원의 명령을 내릴수 있게 지휘 체계들을 손본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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