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은 이지움으로 진입
Kf21의 가장 큰 리스크는 정권이고 국회죠.
공군이 fa50 블럭20에 애써 눈길 안주고 kf21에 집중하는 이유도 그 때문.
지금 kai에 국짐인사 앉자마자 핵심 일정진행 인물들 부터 쳐내는거 보면,
최악의 상황은......
야, 공군, kai. FA50 블럭 20에 미국제 레이다 달고 미국제 미사일 인티하니까
성능 좋네? 굳이 KF21이 필요해? 하이급은 미국제로 사면 되잖아 그치?
그러니까 그 돈은 미제 전투기 사오자. 뭐하면 한 10대 면허생산도 물어보자고.
하면서 KF21예산 삭감시키고 성능 하향화 시켜서 향후 업글일정을 말아먹거나 폐기하는 상황.
적어도 KF21이 본궤도에 올라 실전배치 되면서 국산 항전 및 공함지 무기들, 향후 엔진까지의
인프라들이 자리를 완전히 잡고나서 FA50 블럭 20 후기형이든 블럭30이든 해서
노후기체들도 바꿔주고 해서 국산 기종 및 공군 전술기들의 전체 성능을 상향평준화할텐데,
저런 생각으로 국방을 대하는 정권 하에서는
폴란드의 FA50 블럭20 업그레이드 수출 상황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뚝형
독도와한글
오우야조타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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