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 장군이 1~2만의 군사를 이끌고 출전했다면...(8)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4/jan/03/ukraine-russia-prisoners-of-war-pows-swap-exchange-deal-uae
아랍에미리트 중재로 양측이 각각 2백여명 씩 돌려받았네요.
다른 한편으론 서로 부지런히 미사일과 드론을 날려대고 있지만 그래도
협상채널을 유지하고는 있는 모양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도 별로고 우크라이나에겐 안된 이야기지만 이제 쇼타임은
끝낼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계산기 두드리며 정산해야죠.
실제 서방측 지원도 립서비스와는 다르게 미적지근해지고 있고.
한가지 아쉬은 점은 우리 대통령이 처신이...
우리나라가 얻을게 많은 건 우크라이나 보다는 러시안데 자기가 바이든도 아니고
왜 나서서 설쳐대면서 어그로를 끄는지 원. 우린 적당히 장단이나 맞춰주면서
강 건너 불구경하면 그만인데 말입니다.

소나타는너나타
납세의무
x그때그놈x
s강상민s
피나니존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