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 동부에 가치 높은 광산들이 있는데 푸틴도 그 자원들을 원하고 그 중에도 바흐무트 쪽 광산 3개를 바그너의 프리고진이 가지려 한다는 소식입니다.
그래서 바그너가 바흐무트에 매진하고 있는가 봅니다. 지켜내면 주겠다고 푸틴과 얘기가 됐는가보죠.
개전 초기에 우크라의 광물지도 돌아다니던거 본 기억 있으시죠?

크림반도도 그렇고 동부 지역이 각종 광물과 가스 석유지대. 리튬같은 희귀 자원도 있다했습니다.
과거에 저도 비슷한 글 썼었구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army/124877/
현재 푸틴이 휴전하자며 내 놓으라는 그 지역들이 광물지대인데
그 중에 바흐무트쪽은 프리고진이 가지려는 것이다라는 기사들이 쏟아집니다. 소스는 백악관이라는군요.
프리고진의 바그너 그룹.
그동안 푸틴의 용병조직인듯 정규군인듯 움직이며
중동의 석유, 아프리카의 다이아몬드 잇권을 챙기고 다녔었다죠.
이번엔 우크라이나의 지하자원을.
우크라 전쟁의 원인 몇 개중 우크라 동부의 지하자원 역시 포함됐음이 밝혀졌습니다.
남의 나라 잘 살게 될까봐 무력으로 뺏는것 보니 참.. 조폭이 따로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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