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무기

위중해도 부대 복귀 명령받고 사망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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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자 YTN [제보는Y]


21살 현역 군인이 온몸에 반점이 생기고 경련을 일으키는 이상 증세를 호소했지만 복귀 명령을 받은 뒤 부대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21살 현역 군인이 온몸에 반점이 생기고 경련을 일으키는 이상 증세를 호소했지만 복귀 명령을 받은 뒤 부대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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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A씨는 백신접종후 신경계 이상으로 수막뇌염, 뇌전증이 발병했고 온몸에 두드러기와 함께 경련이 수시로 있었는데

민간병원 의사들은 향후 6개월간은 혼자다니지도말고 치료받아야된다 했지만 부대는 복귀명령을 내림.

복귀후 계속 이상증세를 호소했고 사망전날도 증상이있다 했지만 결국은 아침점호때 사망한 상태로 발견됨.

충분히 대응했더라면 목숨은 살릴수있었는데 군은 변명만하고 조사 진행 중이라며 시간끄는중.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일이 반복되어야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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