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서방언론이 우크라에게만 우호적다보니 대부분의 기사내용이..
우크라군은 연승중이고.. 러시아군은 전멸. 장교는 명령불복종. 병사는 탈영. 기갑부대는 연료부족 전투불가 등..
내용대로만 보면 오늘 당장이라도 러시아군은 우크라에 항복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다.. 현실도 정말 그럴까?
우-러 전쟁 초기에 투입된 러시아 육군 규모가.. 탱크1천100대에 병력12만 7천명이었다고한다.
대규모 전쟁인데도 민간인 피해규모가.. 아프간.이라크.베트남등의 경우와 비교하면 깜짝 놀랄정도로 적다..
우-러 전쟁에서 현재 러시아가 주장하는 명분은.. 사실은 미국이 먼저 주장했었다..
이웃국가에 본인들을 적대하는 정책의 정부가 들어서는것을 군사패권국으로서 그냥 두고 볼수없다는 논리..
독재정권의 쿠바가.. 나토편입정책의 우크라가 그렇다.. 쿠바는 미국에서 좀 떨어져 있기라도했지 우크라는..
그당시 미국은 쿠바의 지도자 카스트로를 죽이기위해 모두 638번의 암살을 시도했다고 한다.
쿠바를 지원하지 못하도록 후루시초프에게는 핵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최후통첩까지 날리기도 했었다.
그럼... 미국은 그리해도 되는 명분이 되는데.. 러시아는 그리하면 안된다는 이유는? 내로남불인가 뭔가?
이란 반미정부를 무너트리기 위해 후세인에게 막대한 지원을해주고 이란-이라크 전쟁을 독려한건 미국이었다..
미국-이라크 전쟁때는 바그다드에 쏟아붙는 미군의 엄청난 폭격이 마치 불꽃놀이 축제처럼 언론에 나왔지만..
전쟁 참상을 취재하던 로이터 기자단조차 미군의 조준사격에 모두 사살당했지만 아무도 비난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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