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반농삼아 반국뽕삼아 많이들 언급하는데...
현실은 육군 위주의 국방부 시스템이 만들어온 기형적인 군부를 그대로 드러 내는 말입니다.
즉 국뽕보단 반성이 필요한 용어란 것입니다.
한미 연합훈련이나 국군이 평가를 받아야 할때마다 항상 미군은 공군전력과 해군 전력에 대힌 미흡을 지적 했었습니다.
대한 민국이 전력 증강을 꾸준히 하고 있긴 했지만 중점이 육군 쪽에 대부분 치우쳐져 있었습니다.
뭐 돈이 많이 드는 공/해군 전력 보다는 육군이 효율적이라 그랬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었으나...
(이 핑계가 먹히는 것은 전통 이전에나 가능한 소리고...)
농으로 과거 6.25때 격은 인해전술에 대한 PTSD때문에라 자위를 하고 있지만...
현실은... 육군에덜이 나라를 좌지 우지 하고 해처먹기 시작할 때 부터 기울어 진것이 지금 까지 온 것입니다.
좀더 아프게 이야기 하자면 국내 방산업쪽에 뭔가 해처먹을 수 있게된 순서가 육군=>해군=>공군 순이다 보니.. 전력 증강도 이순으로 된 것이였구요...(참고로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강 필요한 전력은 공군 해군 육군 순서)
그나마 해군은 육군대비 때가 덜 타다 보니 부족한 함선수에 화력이라도 좀더 보강하고자 함선은 항상 과무장형태로 갔었고...
공군은 아예 전적으로 미군에 의존 하는 형태였는데 미국 입장에서도 이해는 하나.... 이게 대 놓고 이러니...
첨엔 반? 강제로 떠밀려 공군 전력(f-15)에 본격적 투자가 시작된 것이지
대한민국이 처음 부터 적극적으로 나선건 아닙니다. (우리 나라가 미국 방산업체 큰거 하나 제데로 살림)
어찌보면 미동맹국 중 좋은 조건으로 전력 증강이 가능 한 이유고 F15를 가장 늦게 도입한 나라가 된 이유 입니다.
늦긴 했지만 그덕이라야 할지 어찌보면 KF-21사업이 나름 투명하고 저렴한 비용에 개발 진행이 가능한 이유 입니다.
만약 그당시 국방부가 육군전력 증강 사업 하듯이 KF21를 진행 했었다고 한다면...
지금 터기와 크게 다를바 없이 흘러 갔을 확율이 높습니다.
피나니존나
6SAR
981M2
독성지천안호랑이
NoBady
제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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