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본업외에 한두푼 더 벌고자 하여 부업으로 배달 일을 결심하였고
지난 5월 12일, 스쿠터 신차를 구입했습니다. 이것저것 세팅하고 10일쯤 지나 일을 시작했어요
이륜차 보험도 280만원으로 상당한 금액이였지만 개인유상운송보험 넣었습니다.
열심히 했더니 하루 평균 약 10만원정도 수입이 되더군요
그런대 일한지 거의 한달되는 시점에 택시의 불법유턴을 피하려다 사고가 나버렸습니다
역시나 되도않는 과실잡아보겠다고 입털다가 블랙박스 보여주니 100%로 결론이 났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은 면했고 현재 입원치료 곧 2주입니다. 사고당시 땅에 머리를 안부딪히려고 했더니
목어깨 통증으로 수면에 장애가 따릅니다. 엉치쪽은 왜 아픈지 모르겠네요.
병원에서는 통원치료로 이어나가자 하여 그럴 생각이고
다른 병원도 방문하여 함께 통원치료를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공제에서 연락이 올지 안올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말도 안되는 합의를 제시할 것이고 거기에 따른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이
무시하고 이참에 치료 한 번 열심히 받아보려 합니다.
어떤식의 치료가 좋을까요?
피해자임에 불구하고 택시공제의 부당한 대우를 받는 사람이 없길 바라며 글을 적어봅니다

티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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