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월 오후 5:40에서 45분경 [서울 용산구 문배동]신호위반 차량 블랙박스를 찾습니다. 흰색 제네시스
가족들과 일요일 보낸 후 돌아가는 골목길 시속20미만으로 서행으로 가고있었는데 방지턱에선 13키로 정도로 천천히 주행중 문이 확 열렸네요 개문사고는 보통 8:2가 시작이라는데 제 과실이
있나요 ㅠㅠㅠ 저걸 어떻게 피할수있을까요 상대방은 어깨 부여잡고 대인접수했으며 처음에 저보고 안보고 운전한다고 뭐라하고 제가 경찰까지 불렀는데 자기가 다리도 뺐다가 차오길래 넣었다며 거짓말까지하네요 일단 경찰 접수는 안했는데.. 신차 출고한지 한달도 안되 마음이 안좋습니다 ㅠㅠ 저랑비슷한일겪으신분들 계실까요

매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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