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경기고속 103번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회사에 통근용으로 쓰는 스타렉스가 있는데, 전체 높이는 약 193cm입니다. 출입문을 열고 내부의 높이를 줄자로 재 봤더니 약 120cm이고요. 승합차에 타고 사람이 내릴 때도 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굽혀야 하는데, 밴(화물차)에다가 짐을 싣고 내릴 때는 어떻게 될 지가 불을 보듯 뻔하죠. 일하는 사람의 허리와 무릎이 망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중량이 많이 나가거나 부피가 큰 짐은 몸에 부하가 더 많이 걸리고요.
독성지천안호랑이
esneir
mblackm
색동바지저고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