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지게차 DV180S-12 18톤(11)
평일 전용차로구간인 오산ㅡ한남 구간에서 버스들이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달래내고개 내리막에서 계속 사고가 났었지요
일거리가 줄어서 서울을 예전처럼 날마다는 못가는데
갈때마다 사고가 나서 많이 밀렸어요
평일 전용구간에서 사고원인의 대부분이 광역버스 추월이
원인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예전부터 저 구간에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뒤에 따라갑니다. 도착시간도 차이도 없고
무섭기는 엄청 무서워서 엄두가 안나고요,
어차피 저 구간은 광역버스들을 위해 만든거라 그냥
편승해서 다닌다는 마음으로 뒤에 따라갑니다
90으로 가나 105로 가나 IC에선 같이 돌아가서
그냥 뒤따르니 편해요.사고위험도 거의 없고요
사고가 빈번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주절거려 봤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안전운행들 하세요
서기입니다
시내버스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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