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세곡동에서 천신만고끝에 만난 아시아AM 8.5톤 더블캡트럭입니다.하수구준설트럭인데 예전에 소방차로 굴리다가 내구
연한이 다되서 물러난뒤 저렇게 개조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진짜 오래간만에 본 아시아 8.5톤 더블캡차량이죠.^^ 재작년
인가 3년전에 인천공항가는 길목에서 소방차로 어렵사리 본적이 있었습니다.그차도 더블캡이었습니다.얼마만에 보는찬지 참
눈물나게 반갑습니다.저 트럭도 마찬가지로 말할것도없이 5톤대형화로 설자리를 잃은 트럭입니다.그전에는 사진으로만여지껏
봤는데 실제로 본건 진짜 오랜만입니다.감회가 새롭죠.저 날은 그야말로 억세게 운좋은 날이었습니다.그것도 아주 귀한 더블캡
차량이죠.작년 구로동에서는 그랜토더블캡도 본적이 있었습니다.그차도 그랜토지만 마찬가지로 무진장 보기힘든 트럭이죠.^^
지금은 8톤계열의 차량들중 더블캡은 진짜 귀하고도 희귀한 차량입니다. 그랜토도 예외가 없죠.그래서 억세게 운좋은일이 아
니면 정말 보기힘든 차량들입니다. 그래서 사진속 아시아8.5톤 트럭도 운좋은 일이 아닌이상 굉장히 보기힘든 트럭입니다. 저
트럭도 나온지가 벌써30년을 바라보고있습니다.몇년전에는 20몇년밖에 안된차가 지금은 30년 가까이 되다니 참 믿기지가 않죠.
^^ 아무튼 매우 반가운 아시아 8.5톤 더블캡 트럭이었습니다. 6월달 네번째 올드트럭!!
뚝형
CEO의발
신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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