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화물차의 꽃은(6)
충남에서 관광 버스 운전 하다가 의도치않게 코로나19 터져서 관광 예약이 하나 두개 취소 되더니 발생 하자마자 취소건이 많이 들어와서 놀 수가 없어서 건설현장 다니고 있습니다.
한해 시작이 그저께 인거 같은데 벌써 8월 이라니 믿을수 없을 정도로 지나 가네요.
이 사태가 잠잠해야 관광 수요도 늘고 차랑 할부도 어느정도 갚을수 있다는 상무님께서 저보고 미안하다고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
하긴 19년식 하이덱은 운행거리 2만에 스톱 해버렸고 갓 출고해서 1만키로도 못뛴 212m 은 번호판 단지 3주만에 탈거 되서 주차상태 되버렸네요.
이번주면 장마가 끝이라는데 코로나도 사라지고 관광도 다시 회복 되였으면 합니다.
모든발 횐님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수박씨발려나
년년이
뚝형
HR34sky
동해의발
까스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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