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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쓰게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23살초년생 인데 아버지가 전세버스회사를 운영하시는데 어릴적부터 버스만 보다보니 저도 없던 관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괜히 저도 관광버스에 입문하고싶어 아버지에게 버스면허를 따겟다고 말했지만 매번 힘들기도하고 아들까지 운전대 잡게 하고싶지않다고 하십니다..
물론 버스운전이 쉽지않은건 알지만 정말 많이 힘든가요
아직 주위에서는 23살이면 많은걸 할수있는 나인데 왜 굳이 버스운전을 하려하냐는 말부터 이말 저말 많이들 해주시는데 저는 너무 관광쪽에 입문하고싶습니다..
현역에 계신분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ㅠ..
대원여객
울산쉐비
아쿠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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