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톤 과적질문(22)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몇일전에 모 요금소에서 과적이 울려 벌금을 때려맞을 상황에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트레일러를 운행하고 있으며 공차가16.400정도 나갑니다(기름 요소수 가득에 장비 일체)
그날은 제가 요금소를 3군대를 거쳐서 의정부를 다녀왔는데 중간 요금소에서 과적이 걸렸습니다. 같은 회사차랑 같은짐을 상차하고 같이 올려서 같이 같는데 저만 걸린겁니다. 콘크리트 파일을 상차하고 다니고 중량도 44톤에 한참 못가는 톤수였었죠. 첫번째 톨게이트에서 38톤이 나왔고.두번째 요금소는 44.110- 44.120이렇게 나와서 걸리고
세번째인 마지막 요금소는 41.280인가 나왔습니다. 두번째 요금소는 계근데 정렬한지 하루정도 지났고 3번째 요금소는 2.3일 정도 되었다고 했습니다. 근데 정말 중량 오바해서 다니지도 않았고 억울하다니 이의신청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지나온 요금소에서 계량한거랑 그 당시 제가 상차한거를 가지고 총중을 다시 재서 제출 해보려하는데 승산이 있을까요?
꼬랑내
991GT2RS
수타페
HR34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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