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려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납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곳이 자동차와 관련해서는 가장 활발한 커뮤니티여서 부끄럼을 무릅쓰고 문의드려봅니다.
반백인데... 어찌 살면서 사정하나 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저도, 제 아내도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잘 다니던 직장을 다니지 못하게 되고...(아내는 오늘 내일 그만두게 될 듯 합니다.)
동종 계통 재취업도 기관의 이런 저런 핑계로 안되네요.(지역을 막론하고 들이밀어도...)
일은 해야 자녀와 저희 가족이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흔한 잡기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컨드라고 할 것이 없네요.
해서...
운송 분야를 알아보려 합니다.
그래도 큰 사고 없이 지금껏 운전하고 있는거... 이것 하나 밖에 없네요.
93년에 면허를 따서 수동으로 시작했기에 수동 운전도 곧잘합니다.
주위에 몇 분 운송과 관련된 일(덤프 포함)을 하고 계시는 분이 있지만 잘 아는 사이는 아니고 몇다리 건나야 해서 차마 물어보지를 못하겠네요.
이곳에는 현업을 뛰시는 분도 많이 계시니 인생 이모작 처럼 시작하려는 제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이쪽에서 꾸준히 하려면 앞으로의 계획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쪽지도 괜찮습니다.
지역은 강원도입니다만, 운송은 지역과 많이 차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울경인쪽에도 아직 친지분들이 계십니다.(원래 고향은 부천)
꼭 좀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독성지천안호랑이
까스의발
데모크라시
YF개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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