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없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포터2 (2017년 8월 25일 출고) 하여 법인차량으로 사용하고있으며 ,
주행한 거리도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2019년 12월19일 동영상에 보시는바와 같이 .
주행중 갑자기 핸들조작이 되지않아 , 급정거하였으나, 겨우 사고는 면하였습니다.
보험사에 렉카를 호출하여 현대차 블루핸즈 서비스센터로 이동하였고,
조향장치를 조았던 볼트가 풀렸다며, 입고후 3시간 후 차량을 찾아가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 약 일주일후 오늘 , 또 고속도로 진입직전에 동일증상이 발생되었고,
현대차 블루핸즈에 입고하였습니다.
고속도로를 진입하였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라 ,
너무 화가나고 신경질적인 상태로 서비스선테어 들어가서
분명 지난번에 다 확인하여서 교체작업을 하였다고 했는데
동일증상이 왜 발생했느냐고 따져물으니,
지점 책임자(공장장)의 말이,
지난번에 풀린 볼트가 아니라 다른볼트가 풀려서 또 동일증상으로 이어졌고,
볼트가 풀린 원인은 외부충격이나 불량으로인해 , 축이 휘었을때 부하를 받아서 , 풀릴 수 있다고 합니다 .
그래서 , 지난번에 겨우 사고를 면하고 왔으면, 당연히 볼트만 채울게 아니라 ,
원인을 찾아 그 원인을 제공하고 체결하여야하는거 아니냐고 되물었으나
정비메뉴얼에는 볼트만 교체하게 되어있고 , 자기들은 신이 아니기에 다른쪽에서 또 풀리는거까진 확인할 수 없다고 합니다.
조향장치는 생명과도 직결하는 아주 중요한장치인데, 당연히 지난번에도 풀렸다면 전체를 해체하여
뭐가 문제인지 확인 후 수리작업을 거쳐야 함이 당연하고, 또한 볼트가 당연히 수리할때 외에는 충격이 있어도 풀리면 안되는것인데,
말도안되는 핑계로 일관하는 정비센터를 보며
이게 포터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현대차라서 그런건지 , 핑계로만 일관하는 엔지니어를 보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g90 , 그랜저를 얼마전에 출고하였고,
현대서비스가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어이없고
말도안되는 품질과 알지도 못하는 말도안되는 정비메뉴얼을 읇는 공장장의 태도에 너무화가납니다.
생명과 직결되는 자동차 그것도 조향장치를 , 풀려버린 볼트한개를 채웠다고 , 6만원의 수리비를 청구하고 ,
수리하였다면, 그게 메뉴얼이라면 , 그 메뉴얼 자체가 잘못된게 아닐까요.
제 상식에서는 도저히 이해가안되네요,
당연히 , 원인을 먼저 찾아보고 , 원인을 해결한 후 볼트를 채결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런 말도안되는,,, 정말 다시는 현대차를 구입할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데이즈
ybyj
다스베이더
아쿠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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