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을버스 회사 서초교통 관련 문의 드립니다.(16)
예전엔 난폭운전에 불친절에도 허허하고 넘기는 시대였죠.
물론 이게 좋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런 풍토가 기사님들의 불친절을 어느정도 부추겼다고도 볼 수 있으니까요.
반면 지금은 별의별 희안한걸로 민원들을 넣어대고
지자체는 또 그걸가지고 기사님들한테 쿠사리 주고...
융통성있게 넘겨야할 부분은 넘길줄도 알고
안되는건 확실하게 안된다고 말할줄도 알아야 되는데
어째 항상 극단적이네요...
기사님들이 가장 고생이 많으신 듯 합니다.

도랑모티
지게발
7Starex
HR34sky
까스의발
everclean
독성지천안호랑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