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수당 사랑한다(5)
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사는 처남.
아침 일찍 얀센백신 맞고
우리집에 쉬러 왔길래
한 두시간 누워있으라고 하고
점심때 밥 먹고 왔습니다.
주사 맞을때 별 느낌도 없고 아무렇지
않다는데 좀 더 지켜보고 저녁에 집에
가라고 했어요.
예비군,민방위대상자들 얀센 맞고
만 64세 이상 이신분들 아스트라제네카 맞으셨는데
중간에 낀 세대들은 하반기까지 기다려야
할듯 싶네요.
40~50대 나이대 분들중에
얼른 맞고 싶은분들도 계실테고
좀 더 관망하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여러 사람을 상대하는 운수업,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입장에서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 같기는 합니다! !
점점 더워지니 마스크는 더 벗고
살짝 턱에 걸쳐 쓰려고 하니....
(민방위까지 끝나면 좋은시절 다간거라고
그러더니 40대 후반 아재는 씁쓸합니다)
이미신불자
시민의발1
도랑모티
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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