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북미엔 육로 국경이 봉쇄 되어 트럭드라이버와 essential business traffic 만 통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통제가 안되니 궁여지책으로 국경을 봉쇄 한겁니다.
땅덩어리는 넓고 인구가 밀집 지역은 지나친 과밀이고 아닌 지역은 사방에 흩어져 살다보니 모든걸 컨트롤 할 수 없기 때문이죠.
미국이나 캐나다나 말로만 선진국이지 이건 뭐...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당국의 totally under the control을 보여주며 세계인의 부러움을 사고 있어서 무지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상황에 캐나다에선 자신들의 이득만 생각하는 정치집단(사회주의 국가지만 정치인들은 대부분 똑같은가봐요)과 달리 트럭드라이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훈훈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들은 트럭드라이버가 어려운 상황에도 생필품 조달을 위하여 밤낮으로 달린다는걸 알고 있는거죠.
국경 통과 후 시골마을 지나는데 도로가에 주민들이 나와서 "THANK U and LOVE U"라고 쓴 핏켓을 들고 박수를 쳐주기도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트럭드라이버에게 공짜커피를 제공하고 회사에서도 세정제와 마스크, 장갑 그리고 응원 문구가 밖힌 티셔츠를 주면서 드라이버들에게 힘을 보테고 있네요.
이런 사람들이 있기에 마음 다잡고 다시 하이웨로 나서봅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트럭마스터
HTRAC
독성지천안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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