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버드에서 울려퍼진 \'진군가
FC서울·대구FC와 친선 경기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FC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라민 야말(18) 등 FC바르셀로나 선수단이 입국했다.
한지 플리크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들어왔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회, 코파 델레이(국왕컵) 3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을 차지한 명문 팀이다.
바르셀로나의 방한은 2010년 K리그 올스타와의 맞대결 이후 15년 만이다.
이번 선수단에는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비롯해 야말, 하피냐, 페드리, 가비, 다니 올모, 프렝키 더용 등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들이 모두 포함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최근 임대로 합류한 마커스 래시퍼드도 동행했다.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FC바르셀로나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바르셀로나는 31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경기를 펼치고, 8월4일 저녁 8시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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