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페라리 푸로산게(17)






















6.0 V12 트윈터보 852마력, 수동변속기 탑재
공차중량이 무려 1280kg ㄷㄷ
신차 발표회에 오케스트라라니...
과연 범상치 않네요
예술성을 추구하는 파가니의 철학이 드러난 부분
디자인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듯 한데 저는 전작인 와이라가 더 멋지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이 차도 존다와 와이라를 적절히 섞은 것 같아서 좋아보이네요
역시 파가니답게 세부 디테일은 예술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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