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스코 리틀자이언츠

최근의 닛산 차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인테리어는 현재의 트렌드를 잘 따라간 듯 하고 익스테리어는 닛산의 패밀리룩을 유지하면서도 과하거나 조잡하지 않고 단단하고 다부진 느낌이라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실용성도 장난아니네요...뒷자리 레그룸이 저정도나 확보되는데도 트렁크 공간이 ㅎㄷㄷ하군요
역시 과거 리프 만들었던 짬밥은 어디 안 가나 봅니다.
신형 페어레이디부터 시작해서 앞으로의 닛산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갑자기 각성한듯

SVO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