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 인천 연안부두 여객선(10)
3 16일부터 19일까지 인천 하네다 피치항공으로 혼자 도쿄 밤도깨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인천공항 피치항공 카운터, 보딩패스, 여객기 내외부입니다
갈 때 올 때 다 에어버스 A320을 탔습니다
새벽 비행기라 면트레이닝 바지로 갈아입고 탔는데 트레이닝 바지 입은 사람이 저 혼자 밖에 없었네요ㅋ
창가자리 좋아하는데 추가금의 압박으로 복도자리로 예약했습니다ㅋ
갈 때 탄 MM808편 좌석 간격 완전 헬이더군요
키 186인 전 다리 겨우 구겨서 갔습니다ㅋ(딱 2시간 반 이내로 갈 수 있는 노선에만 투입해야 욕 덜 먹을 정도였습니다ㅋ)
승무원님들 출발 전 선반 위에 있는 짐 정리할 때 의자 밑에 간이 발판 같은 거에 올라가서 하는데
굽이 약간 있는 구두를 신었음에도 발 가운데 부분을 발판에 걸치고 하더군요
복도쪽에 앉은 저는 그럴 때 몸을 살짝 피해주었습니다
출발 후 안전벨트 착용법 및 비상 시 행동요령 안내를 할 때 승무원 한 분이 제 자리 바로 옆에서 하네요ㅋ
매뉴얼에 따라서 하는 건데 생각 외로 가깝더군요ㅋ
인천으로 올 때는 MM809편이 걸렸는데 보딩패스도 모회사인 전일본공수의 남는 용지를 쓴 거 같습니다
기종을 같았는데 좌석이 달랐습니다
무엇보다도 좌석 간격이 갈 때 탄 거보다 약간은 여유로웠습니다ㅋ
밤 늦게 및 새벽에 출발하다보니 택시웨이에서 이륙 및 게이트 갈려고 줄서는 거 없어서 그 부분에서 까먹는 시간이 없어서 좋았습니다ㅋ
잘 다녀왔습니다ㅋ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Haruka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