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방콕에서 비행기를 플랫폼 이라고 하나요 그곳 에서 탑승을 하지 않고 계류장 에서 탑승을 하였습니다.
보통 플랫폼 에서 탑승을 할경우 에어컨(찬 공기) , 전기는 외부에서 공급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발전차량 같은 곳에서 전기를 비행기(여객기)로 연결을 하고 좀 굵고 누가봐도 공기를 공급하는 비닐 관으로
찬 공기를 공급해서 비행기 내부를 시원하게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류장(주차장) 에서 계단(트랩 이라고 합니까?) 으로 올라가다 보니 비행기 주 엔진은 시동이 걸려서
소리가 나고 있고 비행기 밑 부분 (배 부분?) 에서는 계속해서 이슬이 맺혀서 물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날씨는 무더운데 비행기 탑승구는 열려있고 하니 비행기 찬 공기가 나오는 위 부분 에서 차가운 김이 나오는걸 봤습니다.
아무래도 찬 공기와 더운공기가 부딪혀서 나온다고 생각이 되는데 주변에 아무리 둘러봐도 비행기 외에는 아무 장비도 없습니다.
비행기 자체로 발전도 하고 있고 , 냉방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도데체 비행기는 어떻게 냉방을 하는지 진짜 궁금 합니다. 냉각을 하기 위해서는 콤프레셔로 에어컨 냉매를 응축해야 하는데
과연 그런 장비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는 위외로 공간이 넓잖아요..그 넓은 공간을 어떻게 냉방을 하는지
진짜 궁금하니 정비를 담당 하시거나 조종을 하셔서 비행기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에서는 아무리 찾아도 비행기 냉방장치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만두야만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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